1월 7일 / Dresden
(총 31장 [1]-16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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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성당. 드레스덴이라는 마을은 총 4번의 화재를 경험했다고 한다. 그냥 화재 2번 전쟁으로 인한 화재 2번.. 그래서 여러번의 복원과 복원.. 을 거쳐 아직까지 살아있는.. 벽이 검게 그을린 성당이란다. 여기다가 1유로센트를 기부한 것 같다.


서울시에서 명바기가 했던 것 처럼.. 유럽은 시청 앞이나 성당 앞과 같이 광장이 있는 곳에 스케이트 장 만드는 것이 유행이었다. 지금은 철거중.. 이후에도 몇번 더 봤다. 참고로 프랑스 파리 시청 앞에도 스케이트 장이 있었다. -0-


누가입을까 XXXXXXXL


시청이었나? 그랬을꺼다. 12월 30일자 사진 설명에서 밝혔듯이.. 디카 자체 LCD가 많이 기울어졌나보다.. 에효.. 한번뿐인 사진들이 이따구니 큰일이다.


성당 가까이에서..


성당 내부... No photo! 라는 표시에도 불구하고 사진찍는 불굴의 의지


고시청이었나? -_-;


고풍의 건물들.. 저 가운데 공사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복원의 해(2003년)부터 계속된 공사라나;;


뭔지 몰라


역시 몰라


강가쪽으로 나가는 길.. 여기 바이올린 연주하는 사람 있던데.. 잘하더라


이게 시청인가 -_-a 다 시청같아!!


드레스덴의 많은 건물들은 검게 그을리고.. 꼭대기엔 저렇게 황금 상들이 있었다.!! 처음엔 정말 황금인 줄 알았는데.. 복원의 해라서 그을린걸 다 닦아낸건줄 알았는데... 구경하면 구경 할 수록 너무 많더라.. 그래서 내린 결론.. 아마 도금이었을꺼다..


오른쪽으로 세계에서 가장 긴 벽화라는 100m벽화가 있고.. 공사중 -_-


뭘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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