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 Cam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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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도착해서.. 펀팅 장소까지 걸어가는 중 만난 오래된 성당. 들어가지는 않았다. 타이머 셀카.


성의 외벽이 참 멋있었다. 원본사진 확대해서 봤을 때 색감이 참 마음에 들던 사진..


일부만 보니까 별로다.


이건 뭔지 모르겠다.;;


펀팅하는 곳 근처의 풍경


펀팅 장소.. 배들이 보이는가!!


펀팅을 시작했다. 추울까봐 이불과 핫팩 그리고 핫쵸코를 줬다. -0- 덤으로 우리를 가이드 해주는 사람은 여자였다!!


다리 밑을 지나면서..


이 나무 다리가 유명한 수학자가 만든 수학적인 다리라고 한것 같다.


그당시엔.. 무슨 대학.. 몇년도.. 를 자세하게 들었던 것 같은데 다 까먹었지 ㅋㅋ


무슨 대학..


경훈이 형과 경구형.. 펀팅은 배를 젓는 것이 아니라 저렇게 긴 막대로 강 바닥을 미는 것이었다.. 여자가 힘이 좋았다.. 듣기로는 캠브리지 대학 졸업생 아니면 휴학생인듯..


멋있을줄 알고 찍었다.


무슨 대학


이게 아마 킹스 칼리지 였을듯... 후.. 여담으로 캠브리지 대학이란 40여개의 단과 대학이 모인 지역 전체를 이름이다. 이 대학들이 있는 마을 이름이 캠브리지다.


아마 킹스 칼리지.. 여기가 킹스 칼리지가 맞다면 위의 무슨 대학중에 퀸스 칼리지가 있을꺼다.


이게 13XX년에 지어졌다는.. 성균관대와 맞먹는 역사를 지닌 대학이었던 것 같다.


배 근처의 오리들..


이게 킹스 칼리진가 -_-


노 코멘트;;


얏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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